소련시기 흐루쇼프가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러시아 SFSR에서 우크라이나 SSR로 관할을 넘겼고 이게 굳어짐
크림 반도는 환경상 스스로 존재할 수 없고 우크라이나 본토에서 오는 수도에 의존해야 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임
hyperion9710(hyperion9710)2024-08-29 22:06:00
답글
이게 소련 해체 당시 그대로 반영되었고,
옛 소련 흑해 함대 분할 건으로 우크라이나와 이미 지겹도록 머리 싸매던 러시아 입장에서는
국제적 원칙인 '현상 유지'에 어긋나지 않고 부다페스트 각서를 통해 우크라이나 주권을 존중하기로 한 상황에서
크림 반도는 우크라이나령으로 굳어짐.
서방이 코소보 문제로 크나큰 찐빠를 터뜨리기 전에는.
소련시기 흐루쇼프가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러시아 SFSR에서 우크라이나 SSR로 관할을 넘겼고 이게 굳어짐 크림 반도는 환경상 스스로 존재할 수 없고 우크라이나 본토에서 오는 수도에 의존해야 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임
이게 소련 해체 당시 그대로 반영되었고, 옛 소련 흑해 함대 분할 건으로 우크라이나와 이미 지겹도록 머리 싸매던 러시아 입장에서는 국제적 원칙인 '현상 유지'에 어긋나지 않고 부다페스트 각서를 통해 우크라이나 주권을 존중하기로 한 상황에서 크림 반도는 우크라이나령으로 굳어짐. 서방이 코소보 문제로 크나큰 찐빠를 터뜨리기 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