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씹창나면 무슨 모두가 침질질흘리면서 흙주워먹는 그런게 아니라 사회 안의 전문가/지식인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환경이 기초교육 수준에서부터 달라짐.


그냥 티가 나게 아예 언어자체를 다른거 쓰거나, 언어학적으론 일단은 같은 언어라고 해도 말 진짜 안 통함.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관심있는 것도 다르고 공유하고 있는 화제 자체가 거의 없음.


동질감 자체가 옅어지고, 그때 가서 공교육 다시 뭐 하려고 해봤자 이미 남남인데 이제와서 왜? 소리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