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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는 블록별 업그레이드라는 개념을 적용했는데

쉽게 말하면 일단 날 수 있게 만들어놓고 그 다음에 기능을 하나하나씩 추가하겠다는거임.


근데 이 블록별 업그레이드가 미뤄지고, 이것때문에 비용이 상승하고, 그래서 미국이 기체인수를 뒤로 미루고 등등 복잡한 상황이 게속해서 이어지는 중.


지금 사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공군에 도입된) 3F 버전까지의 F-35는 흔히 알려진  압도적인 성능의 스텔스 전투기와는 차이가 심함.

여러 언론들에 따르면 아직 타 기종들의 보조 없이 단독으로 복잡한 작전에 투입해서 목표를 달성하기는 힘들다고 할 정도. 대한민국에서 2024년부터 추가 도입되는 20대부터 Block 4가 도입되는게 예정되 있었으나...이것도 Block4 개발이 미뤄지면서 장담을 못하는 상황이 되버림.


문제는, F-35 Block 3 기체들이 제대로 5세대 스텔스기 성능을 발휘하려면 구매한지 얼마 안 된 시점에 다 미국에 보내 유료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데, 역시 언론들의 주장에 의하면 엔진, 컴퓨터, 레이더 등등을 전부 교체해야 Block 4 개발이 완성될거라고 보고 있음.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뼈대만 남겨놓고 다 분해한 다음에 다시 업그레이드 하는거임.


그래서 흔히 F-35만 사면 문제 끝 아님? 이라고 하는데

이런 문제에 추가로 가격적인 문제, 여러 결함이 튀어나오는 문제들 때문에 미국도 엄청 골칫거리고

6세대 전투기에 더 돈을 쓰네 F-22 퇴역을 멈추네 등등의 대안들이 튀어나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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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소리 하던데 암만 봐도 개소리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