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이만큼 씹창난 것도 맞는데


그래도 최소한의 기능은 아직 유지하고 있는 것도 맞는 것 같음.


진짜 구제불능으로 씹창난 사회는 문제 자체가 문제가 안되는 경우가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