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세상에 드러난 일이었고 뉴스로 보도까지 됐는데
신기하게도 검색을 해보니 나오는 자료가 없음.
그때가 00년대 말에서 10년대 초였을텐데
정보사령부 요원이 두명인가 공안에 붙잡혔음.
그 전에는 서로 우호국 취급이라 잡혀도 그냥
뭐하고 다녔는지 취조만 하고 돌려보냈는데
이번에는 철창에 집어넣은거임.
연평도 포격도발때 오바마가 전화걸어서
보복 공습 못하게 해놓고
그거 달래주느라고 서해에 미국 항모전단 끌고와서
무력시위를 했었음.
그때 중국측에서 한국에 전달하길
미 항모가 서해에 진입하면 "전쟁난다" 라는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함.
근데 좆까고 그냥 한거지.
정보사요원 중국 감옥행은 거기에 대한 일종의 보복이었고
근데 이게 국정감사 과정에서 세상에 드러나게됨.
이걸 국군포로로 취급해서 송환을 받니
어쩌니 대책 논의하는 와중에 언론타서 까발려지니까
중국쪽에서 먼저 요원들을 한국으로 추방했음.
그 때 소위 "익명의 관계자 인터뷰"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정보사 요원들 명단 다 알고있고
실시간으로 전부 추적하다가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잡아들인다는거였음.
그 때 이후로 난 정보사에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기로 했음.
이 정도면 그냥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해외에서
애먼 요원들 목숨걸고 첩보놀이를 하는거니까...
이거 분명 뉴스까지 다 나오고
당시 중국관련 다큐멘터리인지 프로그램인지에서도
언급됐었는데
지금 다시 찾아보려니 진짜 말끔하네.
나 잡혀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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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있다 콘 - dc App
아 들은거같아, 옥살이 했다가 결국 추방 형식으로 풀어준거
역시 내 기억이 잘못된게 아니었어... - dc App
서로 비슷하겠지
뭐, 현업자들만 알고있겠지... - dc App
블랙요원들 원래 국내에 돌아다녀도 감시만 하고 안잡는다는 말은 원래 있었음 큰걸 낚기위해서거나 외교적 협상에 사용하기 위해서 라는데 국정원도 국내파견된 해외블랙들 감시하고 있을걸
근데 익명 관계자+시간 지나니 사라진 기사는 기자 구라핑도 섞일 수 있음
그 발언 관련된것만 없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나무위키에도 엔하위키에도 구글 검색 암만 돌려도 관련사건 자체가 통째로 지워진것처럼 없음. 이 글은 일단 그 당시에 내가 티비에서 본것만으로 적어봤음 - dc App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2217081
이 기산가? - dc App
아 이거 맞는..듯? 그럼 연평도 얘기는 내 뇌속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뒤섞여서 첨가된듯. 2010년이면 연평도 이전이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