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류탄 말고


유탄발사기가 등장한게 대략 60년대 쯤인데, 

유탄 자체가 그렇게 기술적으로 복잡해 보이진 않던데 왜이렇게 늦게 출현했지??

특히 미군은 2차대전 부터 보병분대장에게 총류탄 세트를 기본 지급하는거 보면

유탄의 유용성을 몰랐던것 같진 않은데


뭔가 당시 기술로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같은게 있었나??


그리고 유탄 탄창


굳이 부피도 크고, 무겁게 리볼버 처럼 만들지 않고 박스형 탄창에 넣는게 더 가볍지 않나?

부피도 줄어들것 같고. 굳이 리볼버 처럼 만든 이유가 뭘까?


러시아쪽 보니까 펌프액션으로 장전하는 모델도 있던데. 

꼭 자동이나 반자동 까진 아니더라도 장전만 편해도, 훨씬 사용하기 수월해 질텐데 말이야


불편하고 느린 단발 중절식 장전 장치를 채택한 이유가 뭘까? 단순히 가볍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