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때도 포병으로 건물 철거할 때 155밀 이하는 효과가 확실하지 못해서 구포 등 공성포병을 들고오거나(독일, 세바스토폴 또는 바르샤바), 203밀 곡사포를 쐈는데(소련, 베를린) 그나마 티어가르텐 대공포탑 같은 쌉변태 같은 철콘 구조물은 못 부숨.

룩딸 이상의 의미가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