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이 시작할 당시에

서방국가들은 이념에 얽혀 

2차대전 연합국이였다는 사실이 무색하게

서로 대면대면하게 되었음

같은 이념을 공유하는 국가간에서 조차

끈끈한 동맹국의 모습보단

득과 실을 따지는 이해관계가 되어버린거지

그렇게 갈팡질팡하며 또다른 위험이 자라나는 순간

미시모토 메이사라는 일본 총리가 ‘이걸’ 가져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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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

각각의 콩(국가)들이 끈끈하게(동맹관계) 숙성(숙성)되어

기존의 콩보다 더 가치있는 건강식품(이상적인상태)가 되는 식품이였던 거지

그 순간 전세계 지도자들은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하더라

일본인은 평소에 먹는 식품에서조차

그 뜻을 담고 있었던거지

더 이야기 할 것 없이 그 자리에서 조약 기구를 만든게 ‘NATO’

이면지가 없어서 일본제국 항복문서 뒷편에 대충 싸인하면서 만들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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