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남조선... 아니 괴뢰한국이다.

뭐만 하면 저들만 좋은 꼬락서니인가.

미제놈들의 방사포. 소위 사단장 엽총인 M270이 1650대, 아빠치가 천대, 중형수송차량이 46500대, 도이치제 우니목이 10만대, 치누크가 1500대, 블랙호크가 5천대...

육군만 줄여도 이 정도다.

공군은 스텔스기가 천대가 넘고 수십톤의 폭격을 할 수 있는 전폭기도 500대가 넘는다.
그 F-16은 2천대가 넘어 지금 그 도입국들이 긴급용으로 임대하고 있다.

그나마 해군은 괴뢰들 자체 도입이라 없는 것이 다행이지만...
도움 안 되는 것이 해군인데 괴뢰들 손에 증강없다고 다행은...

하필 이러한 무기들이 등장한 날이 후쿠시마 원전 폭발 4444일이 되는 날이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원전 폭발이 재일이나 한국의 음모라는 말도 안 되면서도 말같은 소리들이 나돌았다.

곱씹던 김정은은 또 다시 소릴 질렸다.

오물 보내!!!!!

그날 밤 한국은 풍선 경보가 문자보냄진동으로 모든 이들의 짜증과 무관심을 일으켰다.

그 누구도 이 도발 원인을 누구도 모를 것이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