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땐 전쟁 꾸준히 일어나고 그랬는데 사실 지금의 내가 전쟁 나가라고 하면 그렇게 용맹하게 싸울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뭐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겠지만 죽기엔 너무 잃을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예전에는 좀 달랐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