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저거가 아까 그 쌍열 128임 ㅇㅇ
근데 저때가 베를린 공방전 때여서 지상용으로 많이 썼을듯ㅋㅋ
저게 지상까지 볼수있는지는 몰겠음 ㅇㅇ 그치만 저 구조물 자체는 방어 지탱점으로 썼다던
소련군이 어떤 포를 가지고 와서 쏘든 꿈쩍도 안했다고...
디오라마 같은거 만드는애들이 관심가질거같긴한데 아무도 안샀다니..ㅋㅋ
왜냐면 저게 사이즈가 350분의 1임 350분의 1 전차나 사람은 시중에 거의 안팔거든ㅋㅋ
오 저거가 아까 그 쌍열 128임 ㅇㅇ
근데 저때가 베를린 공방전 때여서 지상용으로 많이 썼을듯ㅋㅋ
저게 지상까지 볼수있는지는 몰겠음 ㅇㅇ 그치만 저 구조물 자체는 방어 지탱점으로 썼다던
소련군이 어떤 포를 가지고 와서 쏘든 꿈쩍도 안했다고...
디오라마 같은거 만드는애들이 관심가질거같긴한데 아무도 안샀다니..ㅋㅋ
왜냐면 저게 사이즈가 350분의 1임 350분의 1 전차나 사람은 시중에 거의 안팔거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