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을땐 그 추운 겨울에 중대 전술 훈련이다 뭐다야전훈련 조지고 대충 야상에 가죽장갑만 하고 다녀도 감기걸린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전역하고 나서는 일교차 좀 심해지면 바로 감기 걸림이게 그 훈련소 들어갔을때 양쪽 팔에 맞은 이름모를 주사때문에 감기에 안걸렸던거냐아니면 그냥 내가 나약해진거냐- dc official App
스팀팩 맞았던거임 ㅋㅋ
ㄹㅇ 그 훈련소 스타터팩에서 맞은 스팀팩때문인가 긴가민가함 - dc App
그거 맞아도 기침은 졸라하던데ㅋㅋㅋ 한 2~3주까지 그랬던거 같네
군대에선 강제적으로 규?칙적인 생활해야 하잖아 - dc App
일상에서 접촉하는 전파자 수 차이인것 같음 군대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이랑 사회에서 마주치는 사람들 생각하면
이게 큰듯 누가 휴가 복귀하면 부대내 감기 환자가 늘어나고 그랬거든 - dc App
추워서 감기도 얼어 디졌다고함
요오드 희석 물로 가글 하니까?
감기가 그냥 걸리는건 아니잖아. 바이러스를 접해야. 그리고 그 바이러스란게 무려 100여종 넘어서 사람 많이 접촉하면 어쩔수 없어
생활관과 중대, 대대 내에서 접촉하는 사람들수가 대부분 일정하고, 거기서 도는 바이러스 뻔해서 한두번 걸리면 면역력 획득 근데 사회 나오면 무작위의 사람들과 접촉하므로 각종 변종바이러스 모두에 대한 면역획득 불가능하므로 처음 만날때마다 감기증상
그렇지 100여종 세분화하면 200여종인데...그거 면역을 다 획득할수도 없고 획득해봤자 몸이 먼저 지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