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을 보기 복잡하면 결과를 보면 되지건설 과정에서 무수한 실수와 희생이 있었으나 공과를 합산하면 결과적으로 세계 2강의 나라를 만든거잖아
그조차도 부정할건가
그러면 패드립치더라
정리하자면 스탈린 이전의 러시아/소련의 위상은 덩치빨에 근거한 관념적인 표상이었다면 스탈린 이후의 러시아/소련의 위상은 공업력과 군사력에 기반한 유물론적 실질로 바꾸었다는 데 의의가 있음.
뭐 미국과 대등한 세계 2강의 국가를 만든거라면 그건 맞지 덕분에 그 뽕맛을 못잊는 러시아 사람들이 지금 미국을 증오하며 소련 해체한 고르바초프를 개새끼라고 욕하고 소비에트 유니온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푸틴을 열렬히 지지하는거고
그러면 패드립치더라
정리하자면 스탈린 이전의 러시아/소련의 위상은 덩치빨에 근거한 관념적인 표상이었다면 스탈린 이후의 러시아/소련의 위상은 공업력과 군사력에 기반한 유물론적 실질로 바꾸었다는 데 의의가 있음.
뭐 미국과 대등한 세계 2강의 국가를 만든거라면 그건 맞지 덕분에 그 뽕맛을 못잊는 러시아 사람들이 지금 미국을 증오하며 소련 해체한 고르바초프를 개새끼라고 욕하고 소비에트 유니온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푸틴을 열렬히 지지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