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쌤들 그거보면 좋아죽음 태권도만 배워와도 집에서 개깝치는데 군인 = 멋있음 군복 = 존나멋있음 얼굴에 위장 = 진짜 존나멋있음 끼야아아아악 하면서 격파 = 실신 진짜 한 3일은 집에서 그거 따라함 알고싶진 않았는데 막둥이 사촌동생 + 걔 친구 용돈 10만에 지상군 페스티벌같은거 데려갔다가 알게됨
아
대상이 우리가 아닌거임....
23년도 애기들 그런거 할때 와아아아아!!! 이러면서 박수치더라
ㅋㅋㅋㅋ 진짜 엄청좋아람
ㅋㅋㅋㅋㅋ 전국민의 컨텐츠엿네
(나포함) 군붕이들빼고
애들 한번 보면 정신 못차리긴 하더라 ㅋㅋㅋ
계속 따라하면서 엥기는데 개귀찮았음 ㅋㅋㅋ
아오 잼민시치 ㅋㅋㅋ
맨파워+1투자라고 생각해야함 ㅋㅋ
직접 뛰어본 사람들은 앎. 특공무술은 어딜가나 제일 호응 좋음. 근데 여긴 유독 틀딱들 저격용이라고 하더라. 그렇게 믿고 싶은건지ㅋ
준비하는 사람만 빡쌤
기계는 알아야 보이지만 사람은 몰라도 보이니까 그렇겠네 ㅋㅋㅋ 집에서 흉내내는 거 맞음 해봐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