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소모된 지금 겨우 영끌하고 쳐들어가서 먹은게 저정돈데 작년 여름에 공세할때 되지도 않은 남부지역 탈환 포기하고 본토공격했으면 지금쯤 쿠르스크주/벨고로드주+α 통째로 먹고 휴전협상해서 전쟁 끝났을듯 - dc official App
의미없는 결과론 아니냐? 전선면적이 엄청나게 넓어지니까 쿠르스크 방면은 병력밀도가 낮아져서 가능했던거지
작년 벨고로드 벨튀할때 봤듯이 그때도 본토쪽 병력밀도는 낮았음
그때는 2022년 추석 대반격 성공해서 물올랐을때니까 저리 처참하게 실패할줄 몰랐던거지 게다가 나토에서 훈련받고 온 정예병들도 많아서 성공하리라고 장담했고
2023 공세 뒷이야기 풀린거 보니까, 단체로 안일하게 생각했던거 같음. 그 직전에 미국 관종 놈이 '진짜 전쟁이 무엇인지 알려주겠다'면서 기밀 대거로 유출한것도 컸을테고
핵무기 때문에 러시아본토 들어가기가 겁나서 그런거지
지금은 이판사판이라서 그러는거고 저때는 솔직히 러시아 본토 전면침공은 군붕이들도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을걸? - dc App
막상 쿠르스크 들어갈때도 저길 왜 점령하냐고 난리난게 군갤
그때는 진짜 소위 '레드라인'을 넘으면 핵쏠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죽어도 핵은 안쏨 이걸 알았으면 진작에 본토 쳐들어갔던건데
아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