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에 포로가 된 소련포로들 사망률 : 58%
소련군에 포로가 된 독일포로들 사망률 : 13.5%
독일군에 포로가 된 서방연합군포로들 사망률 : 5%
독일군이 운영한 포로수용소에 비하면 소련의 강제수용소는 호스텔 수준. 먹여줘 재워줘 크게 아프면 양호실 데려다줘 큰 찐빠만 안 내면 죽을일이 없었음
1941~42년 사이 독일군의 소련군 포로들은 굶어죽게 방치되서 소련군 포로들은 수용소 바닥의 흙을 파서 지렁이와 풀뿌리를 찾아먹는 것도 모자라서 동료 포로들의 시체를 먹어야 했음. 뒤늦게 대체노동력을 찾아 소련포로들을 찾은 낙지정부는 그나마 살 붙어있는 포로들만 골라 독일본토에 노예로 데려가고 나머지는 계속 굶어죽게 내버려 뒀다고 함
마치 우러전의 대비되는 양국가군의 포로상태랑 비교되네
누가 나치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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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죽은 말 2마리로 200명이 나눠 먹으라고 줬다던 수용소 생각나네. 숙소 없이 철조망만 있어서 땅에 굴 파고 들어가서 수십명만 겨우 살았다는데 - dc App
아사한 말 시체를 소련군 포로들한테 준 건 호사임 진짜로 굶겨죽이려고 작정했었음 낙지얘들은 - dc App
왜 노동력으로 안쓰는거지 그땐 상황괜찮았나
'국가사회주의' - dc App
소련 포로 이전에 가스실만 생각해도
이새끼들 13.5% 죽은걸로 엄살 존나 떤거였구만
그런셈 - dc App
ㄹㅇ 쟤들 빠는 인간들이 왜 있는지 이해가 안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