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월급도 많이 받는데 책무를 부여할 필요가 있음. 우러전 보니 구급법이 정말 중요한데 배우긴하지만 실전에서 얼마나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음.

단순 부상 말고 절단이나 관통상에 대비한 구급법은 훈련소부터 빡세게 가르쳐서 모르면 리얼로 진급 못하게해야한다고 봄. 지금은 말만 시험이지 걍 통관데 그럼 안됨.

지혈대 같은 것도 미군꺼 카피해서 적극 보급하고 병장 달려면 최소한 기초적인 독도법 정도는 할 수 있어야 진급시켜줘야지 종일 삽질만하고 사격도 총 묶어놓고하는데 실제 전쟁나면 러시아군보다 잘할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