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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함 건조 지연 우려, 해군 사업 연이어 '삐걱'…전투력 유지 괜찮나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이 잇따라 지연될 위기에 처하면서 전력화 차질에 따른 해군 전투력 유지 문제가 제기된다. 이에 따라 전력 건설 주무부처인 방위사업청의 사업 역량도 의심받고 있는 모양새다. 납기 준수라는 방위사업의 대원칙이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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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x batch4, kddx, 안창호급 batch2 3번함, 강화도함, lsam 싹다 지연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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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사업관리가 비용억제만 신경쓰다보니 개판이라는 이야기 자주나옴 신규사업만 아니라 MRO단위도 주물럭 대면서 장비/전투체계 제조사나 업체들과 불필요한 마찰 일으킨뒤 해당 군 정비부대에 부담주는 사례가 점점 늘고있고
진짜 ABB나 레이시온, SAFRAN 관련해서 들쑤셔놓고 몰라레후 외친건 방위사업청 찾아가서 엎어버리고 싶다는 말도 들었다
방사청 이 병신새끼들이
ffx 4 접고 kddx 더뽑자 - dc App
돈은ㅋ
사업관리 지지리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