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기사에서 말한 14세 소녀는 정말 허무하게 죽음(아래 외국포털에 올라온 사진 첨부)
(번역기) 러시아의 민간인 거주지격 폭격으로 파편이 벤치에 앉아있던 소녀의 머리를 날려 즉사시켰다. (희생자중 한명), 이번 달 30일, 우크라이나 북동부 하르키우주에 러시아군에 의한 공습(유도 폭탄)이 있어, 아이를 포함한 97명 이상이 사상. 그 중에서도, 옥외의 벤치에 앉는 14세의 여자아이까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였다.
푸틴 이 미친 독재자 우크라이나 민간인들 대상으로 체첸전에서 재미봤던 무차별 폭격 민간인 학살중...
몇조원을 태워서 민간인폭격이나 하는 진짜 나치들이 러시아임
악마같은 새끼들 저 애 어깨 위를 그냥 찢어놨네
바로 보복으로 벨고로드 패서 51명 사상자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그의 10배는 더 패야될듯
러시아 저 나치새끼들은 언제즈즘 망하나 - dc App
우크라도 이번엔 어지간히 빡친듯. 뱀파이어로 무차별 포격을 했다더군. 근데 뱀파이어 사거리가 되나?
저 ㅈㄹ할 돈으로 복지나 민간기술 발전에나 투자하면 모두가 해피한데.
비추는 뭐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