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빌딩 이었는데 영어쓰는 백인 안내자랑 엘베타고 다같이 올라감 뭐 신원 확인하고 검색대 통과하는 것처럼 할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더라
영화에서 보던 미국 대사관처럼 무장한 군인들 있을줄 알았는데 군인은 안보이고 보안요원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문앞마다 서있음 대사관 회의실로 가는데 문 열면 작은 공간에 문있고 반복이라 계속 카드긁고 문열고 반복임 문만 6개 이상 열고감;;
회의실 옆에는 방이 엄청 많았는데 직원들 사무실 같더라 컴터도 있고 되게 바빠보였음
회의실 들어가니까 웰컴 하면서 옆에 음식들을 세팅해뒀더라고 원하는거 먹으면서 들으라길래 과자랑 케이크 한가득 담아서 앉음 ㅎㅎ 책임자라는 사람이 오더니 eu란 무엇이고 목표부터 미래방향성 영어로 설명해주는데 되게 열심히 설명하더라고 설명 1시간 넘게 하고 질문하라는데 그래도 예의상 한개는 물어볼려고 탄소 배출권 관련해서 물어봤었는데 내가 이쪽 분야인줄 안건지 너무 전문용어로 설명해줘서 이해 1도못함
끝나고 나올땐 왔던길로 안가고 엘베로 바로 1층까지 보내주더라
되게 신기한 경험이었고 애기 있는사람은 자식 교육 목적으로 견학해봐도 좋을듯함 난 군인이 보고싶었는데 1도 없어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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