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는 여러 이유 때문에 초강대국 아닌 이상 총력전은 커녕 국지전도 감당하기 어렵다.
하지만 만약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총력전 시대가 다시오지 않을까?
지나친 고성능화 때문에 생산력 ㅈ박은 군사장비> 대형 3D프린터랑 노동 로봇 수만대 탑제한 초거대 무인공장
상대방 생산시설을 너무 쉽게 파괴가능한 미사일의 발전> 기존의 성능을 압도할 신개념 요격 체계(ex.쉴드기술) 또는 압도적인 방어력의 신소재 장갑의 등장
높아진 목숨 값이랑 인건비> 전투드론과 로봇 병사로 일반보병 전부 대체
전세계에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전쟁 상황이랑 전쟁 범죄> 로봇병사의 전투 알고리즘에서 민간인 보호와 국제법을 최우선으로 지정, 두려움이나 증오도 없으니 포로학대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
어느정도 사는 나라라면 이런 기술을 기본으로 갖출 시대가 됐을때 총력전 시대가 다시 도래할 수도 있다고 본다.
근데 그런 총력전에서 진짜로 죽는 사람은 얼마 없을듯
일선에서 싸우는 역할은 로봇이 90%정도 담당할테니
기술문제가 아니라 지금 옛날 개념의 총력전 못하는건 무역의 비중이 너무 커져서 그럼
총력전에서 죽는 건 군인뿐만이 아니에요
우러전 정도면 총력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