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서방국가에서는
전투기 파일럿같은 엘리트들한테는 자기 롤(임무)과 목표에 대해 반복숙달시키고 현장에 나갔을때 판단력까지 갖추게 하는편임.

근데 소련은 전투기파일럿은 전선방공군의 하위부품르로
현장에서의 판단보다는 수백~수천km 떨어진 방공통제소의 지시에 따라 절차다로 하나하나 일을 수행하는 로봇에 가까움.

즉 서방공군은 현장에서의 판단(식별)과 보고 -> 명령
소련방공군은 현장의 정보는 주되, 판단은 방공군통제소가 판단하고 명령을 함.

전문가를 양성해서 믿고 현장에서의 권한을 주는 조직과
전문가를 일개병사들로 취급하고 일일이 지시를 하는 조직의 차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