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무려 914mm 구경 대포 원래는 1번짤처럼 고정한다음 항공폭탄같은거 쏴서 비행기 탑재하기전에 괜찮나 확인해보는 실험용 대포였는데 이게 구경이 어마어마하니 위력은 진짜 확실해서 전투용으로도 써먹으려고 이것저것 해봄 예를들어
이 대포 전용 포탄인 T1-HE포탄도 한번 만들어봤는데 무려 포탄무게가 1.5톤이상 작약량이 700kg 이상이였음 그정도 작약량이면 어느놈이랑 비슷하냐면
이 존나큰 구스타프 열차포 새끼랑 작약량이 거의 비빔 ㅋㅋㅋ 물론 박격포라서 사거리가 훨신 더 짧은건 어쩔수없는데 그래도 한방 화력이 끝내주는건 맞지 ㅋㅋㅋ
그리고 이런 큰 대포를 사람이 손으로 들고다닐순 없으니
이런식으로 견인하기 쉽게도 만들어본다음 이걸로 일본섬 같은데서 일본 요새등을 폭파시킬려고 했는데 성능은 충분했지만 저거 만들때쯤엔 일본이 영혼까지 털리고 있었고 곧 전쟁 끝나서 머쓱;;하고 사업종료됨 ㅋㅋ
미군은 항상 엉뚱한 실험을 잘하는듯. 그게 결국 새로운것들을 창조하지만 ㅇㅇ
미군말고도 일본이랑 독일 실험무기 보면 진짜 상상초월함
독 영 일에 비하면
절망적 수세에 몰렸던 추축국들 하고 비교하면 미국은 의지만 있으면 할수는 있는 그 정도수준의 계획이 많았는듯
사실상 공성포 부활한거네ㅋㅋㅋㅋㅋ
맞음 ㅋㅋㅋ
헬기장 제조기
한발쏘면 바로완성
장약량이 구스타프랑 비슷한데 이동성은 압도적이네
박격포라 사거리가 아쉽지만 이동성은 넘사벽
섬은 16인치 전함포로 조졌자나 ㅋㅋ
저런거 쓸 일이 없었음 강화진지는 딴딴한 포탄이 좋았고 전함포사거리는 저걸 한참 넘어감 섬은 작고 따끈하게 구워주고 싶으면 네이팜 폭격을 때려버렸음
현실은 차갑다
미제맛 바실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