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이 폰쓰다 걸린거에 진심으로 분노하면서 온갖 불이익 주면서 영창보낸 간부들 수없이 봤고

가라 추가근무 찍겠다며 지랄하는 간부들도 수없이 상대해봤고

전역 당일까지 머리길이 가지고 야지놓던 씹새도 상대해봤음



그 새끼들은 진작에 전역했을까
지금 징징대는 새끼들일까
걍 조용히 쳐박힌 새끼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