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에서 철수시키기 전까진 하루에 도시 하나씩 따이는건 당연한 일이고 우크라이나 몇주씩 버티는게 신기하다고 느낄정도로 막 밀리고 전선을 다 메꿀 병력도 없어서 거점방어하고 있었는데도 어떻게 전선 고착시킬때까지 버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