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랬거든 공대는 아니고 이쪽 전공에도 기사랑 비슷한 위치의 자격증 있음. 그거 가지고 자소서를 업종 규모 안가리고 한 500장을 써서 면접을 한 스무군데는 봤음. 전공 관련해서 물어보는데 분명 나는 아는대로 대답했는데 면접관들 시선이 영 아니올시다야. 아는 놈들은 다 중견 화잇칼라 들어가서 초봉 3천 중반받는데 나만 안되니까 꼴받고 있다가 공시붙어서 취업시장 탈출함. 지금은 임용대기로 놀다가 용돈 떨어지면 쿠팡 뛰고 그럼.
기술직렬로 감?
이쪽은 책상물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