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책감, 후회보다는 당연히 싸워야 할 적과 맞서고 있다는 인상이 강함
- 시대가 시대인지라 민족주의에 대한 연설이 종종 보임
- 포위되었으나 성탄절만큼은 성대하게 치르려 했나봄 군목은 물론 군종신부도 있더라 당시 독일은 개신교도가 다수이지 않을까 싶은데
- 점점 절망적인 상황에 다다르자 신과 가족을 찾는 내용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