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장갑 증설이나 개량 하지 않았나? 몇십년간 개량없는 게이왕이랑은 비교 하기 좀 그런데 - dc App
익명(copy8650)2024-09-01 19:05
탈냉전때 군 규모 감축하면서 없엔거지 NATO군 중에 지상군 규모가 큰 터키나 그리스, 폴란드 생각해보면
K-1이 아쉽긴 하지만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회사원(unknown0328)2024-09-01 17:17
킹파치랑 lah 도입 수량보면 k1이 전차전 벌어질곳에 집어넣어지는 일은 없어보임 그냥 대충 알피쥐 계열한테만 저항력 생길수있을정도로만 개량해서 써먹어한다고 생각함
익명(sleepy0825)2024-09-01 17:20
서유럽처럼 총 병력 10만 따리로 충분했음 좋았겠지만
체보라시카(aaspg)2024-09-01 17:30
M-48이 아직도있는데 K-1을 퇴역시킬리가
익명(58.235)2024-09-01 17:39
답글
국꾼은 최후의 한대까지 굴리려는 생각인듯
ASrock(azz92333)2024-09-01 17:41
근데 따지고보면 k1을 도태 시키기도 뭐한게 중국이나 러시아 북한도 주력으로 3세대를 쓰는가에 대해서 할말이 있는게 점마들도 숫적 주력이야 2세대랑 3세대를 같이 쓰는데다가 의외로 망고탄이 최대의 방어능력이라 해도 결국 어느정도 대응능력이 있는걸 아예 버리기도 힘들고 숫적 주력인 2세대는 충분히 밀 능력이라
k2a1 TUSK의 개발과 도입이 시급하다고 본다
그치만 패튼도 굴러다니는 시점서 그런 말은 너무 사치인걸..
선군호까지 안가도 불새한테 승무원들 바베큐 당하는거 매일 구경할수도있음
본인이 메꿔줄꺼여???
솔직히 내가 미스터비스트였다면 내 연봉 털어서 흑표 사줬을듯
하지만 직사포 필요하고
패튼을 굴리는데 k-1을?
레오 2A4 계열 굴리는 서유럽국은 어디 가져다가 팔았어?
걔들은 업그레이드라도 가능하지만 K1은 딱 T-62 잡는걸 목표로 개발된 놈인지라..
대부분 장갑 증설이나 개량 하지 않았나? 몇십년간 개량없는 게이왕이랑은 비교 하기 좀 그런데 - dc App
탈냉전때 군 규모 감축하면서 없엔거지 NATO군 중에 지상군 규모가 큰 터키나 그리스, 폴란드 생각해보면 K-1이 아쉽긴 하지만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킹파치랑 lah 도입 수량보면 k1이 전차전 벌어질곳에 집어넣어지는 일은 없어보임 그냥 대충 알피쥐 계열한테만 저항력 생길수있을정도로만 개량해서 써먹어한다고 생각함
서유럽처럼 총 병력 10만 따리로 충분했음 좋았겠지만
M-48이 아직도있는데 K-1을 퇴역시킬리가
국꾼은 최후의 한대까지 굴리려는 생각인듯
근데 따지고보면 k1을 도태 시키기도 뭐한게 중국이나 러시아 북한도 주력으로 3세대를 쓰는가에 대해서 할말이 있는게 점마들도 숫적 주력이야 2세대랑 3세대를 같이 쓰는데다가 의외로 망고탄이 최대의 방어능력이라 해도 결국 어느정도 대응능력이 있는걸 아예 버리기도 힘들고 숫적 주력인 2세대는 충분히 밀 능력이라
이딴게 파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