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친구들 우러전을 쏘련 내전으로 생각하는 양반들이 우크라가 어쩌고 하마스가 어쩌고 키신저 빙의해서 떠듬 우리 엄마가 "나토가 우크라이나에서 철수하면 어떻게 되는데요?"하는데 아버지 친구(퇴직 경찰, 이양반이 울아빠 결혼할때 함진아비 함) 왈 "우린 영희하면 되죠~" 지게 갖고올라 후....
딱히 너라고 아재들보다 많이 아는것도 없잖아
남의 나라 운명에 대해서 자기네 바둑두듯이 말하는거 좆같긴 하더라
철수의 반댓말이 진군이니 우린 블라디보스톡으로 진군해서 북진통일하고 한민족의 생활권을 확보하자고 하시는거잖음. 혜안이시네
영희하면 되죠는 ㅅㅂㅋㅋㅋㅋㅋ ㄹㅇ 지게마렵노
당장 새벽 군갤에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