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4045619?page=3

반나치 세력도 독일의 패권을 추구했다나치 지도부와 독일 국민을 나눠 생각할 마음은 있었지만 연합군은 히틀러와 하수인들을 군부 지도자들과 프로이센 전통과 나눠 생각할 마음은 없었다. 두 번의 세계대전이 일어난 것도 결국 프로이센 군국주의탓이라고 여겼기 때m.dcinside.com

1. 독일의 지위를 열강으로 되세우고
2. 독일이 중유럽과 동유럽을 계속 지배해야 한다
3. 독일의 주권 축소는 거부하고
4. 독일이 주도하는 유럽국가연합

이거 다 지금 현실 아님?

독일이 지금 열강 맞잖아.
그리고 EU는 독일이 주도하는 유럽국가연합.

독일 구 영토 중 러시아령 칼리닌그라드와 유럽 밖 식민지 빼곤 셍겐조약으로 독일인들이 국내를 가듯이 갈 수 있음.

그리고 우리가 명심해야 할 건, 중유럽,동유럽은 독일이 패권을 더 휘두르도록 해야한다고 여기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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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 폴란드 주둔 떡밥https://www.newsweek.com/poland-germany-ww2-szejna-1860728 German army could be deployed to Poland for first timm.dcinside.com
폴란드가 독일에게 제발 독일군을 우리땅에 보내달라고 요청할 정도임.

독일이 더 패권을 휘두를수록 러시아와 더 싸우기 때문에
동유럽은 독일의 패권을 오히려 원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