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엔 지꼴리는대로 나라굴리던 이디아민이라는 병신이 있었음
자기 꼴린다고 외국인들 다쫒아내고 재산 압수하고 온갖 병신짓덕에 히틀러같은 0티어는 아니더라도 개씹새끼 독재자 1티어안엔 항상 들수있는 개새끼였는데 암튼 그런건 좆무위키에도 있으니 필요없고 이새끼가 말년에 뭘했느냐

옆에있는 탄자니아에서 자기 꼴받게한다고 무지성으로 선빵공격을 시작함 보통 이런상황이면 독재자가 자기가 유리하니 쳐들어가고 보통 공격은 수비하는쪽보다 병력이 많아야하는게 "상식"임

그때 이디아민의 우간다군은 무려 2만명의 대군, 그럼 탄자니아는? 기본병력만 10만이상이였음

병력차이가 무려 다섯배 차이가 넘게 나지만 이디아민이 바보도 아니고 그럼 무기라도 좋던가 한게 "상식"적일건데 그때 무기를 대표적으로 전차로 비교해보면


우간다의 강력한 셔먼

우간다의 강력한 떼삼사 이친구들과 싸우는 탄자니아의 전차는?


강력(상대적으로)한 떼오오 호구식 드가재~

병력도 존나 후달리고 무기도 후달리니 남은건 윗대가리가 능력이 아주아주 좋고 상대가 병신이기를 비는수밖에 없는데 다행히 이디아민은 능력이 매우부족해서 쪽도 못쓰고 영혼까지 털리다가 그대로 해외로 빤스런을 치게됨

누가 독재자가 꼴받는대로 쳐들어갔다가 좃되는사례 물어보길래 대충 가져옴 ㅋㅋㅋ 근데 식인은 실제론 안했다는 말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