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의 잔혹성에 대해선 히틀러 < 이새끼가 그냥 원탑 싸이콘데


방법의 잔혹성에 대해선 이디아민이나 모택동 등이 있겠지만


난 단연 폴포트 이새끼가 제일 개씨발 사탄마귀 같은 새끼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음.


제일 끔찍했던게 뭐였더라 수용손가 뭔가 만든답시고 학교 교실을 개조해서 교실 하나 안에 수백명을 쑤셔 박음.


그냥 거기서 선 채로 자고 싸고 먹고(주지는 않았지만) 하는거임.


못 누우니까. 젓가락 마냥 사람을 빽빽히 꽂아놨는데 어떻게 누음.


심지어 그 안에서 사람이 죽어도 처리도 안해줌.


그냥 썩은 시체 위에 새로 온 사람들이 밟고 서서 지층마냥 되어 있는 거임.


시발 가뜩이나 날씨도 더운데 위생은 어땠겠음?


그냥 수백명이 선 채로 천천히 시름시름 앓다가 시름시름 죽어가는 거임.


개끔찍함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