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빠가 없었던건 아닌데,


이제 워낙 많은 기체가 많은 수량을 사용해서 검증된 신뢰성과 내구성


그리고 단일 엔진으로선 압도적인 출력으로 F-16의 가벼운 몸을 경쾌하게 움직이고


체적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어지간한 장비가 붙어도 넉넉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줌.


F-16이라는 기체의 흥행은 기체가 반, 엔진이 반 지분을 가진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