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빠가 없었던건 아닌데,
이제 워낙 많은 기체가 많은 수량을 사용해서 검증된 신뢰성과 내구성
그리고 단일 엔진으로선 압도적인 출력으로 F-16의 가벼운 몸을 경쾌하게 움직이고
체적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어지간한 장비가 붙어도 넉넉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줌.
F-16이라는 기체의 흥행은 기체가 반, 엔진이 반 지분을 가진게 아닐까 싶음.
찐빠가 없었던건 아닌데,
이제 워낙 많은 기체가 많은 수량을 사용해서 검증된 신뢰성과 내구성
그리고 단일 엔진으로선 압도적인 출력으로 F-16의 가벼운 몸을 경쾌하게 움직이고
체적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어지간한 장비가 붙어도 넉넉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줌.
F-16이라는 기체의 흥행은 기체가 반, 엔진이 반 지분을 가진게 아닐까 싶음.
사실상 팰콘이랑 이글 말고 달린 적도 없는데 굳이 분리할 필요가 있을까
그 두 기종만으로 다른 나라 기종 몇개는 잡아먹을 만큼 많이 찍어내진 했잖슴ㅎㅎ
그야 미국에서 사용하는 양만해도 다른나라 전체 공군사용량 보다 많고 타국에서 나온 4세대기들 보다 10년이상 더 빠르게 나오고 각종 전쟁에서 구르면서 실전 치르고 딴놈들은 각국 합작이라고 어느 한놈이 삔또 상한나라면 안팔아서 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