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에 물인거마냥 담아서 휴가때 슬쩍 몇병씩 가져온담시
냉동 사와서 주말 새벽마다 몰래 생활관에서 마시곤 했지
문제는 적정선이란게 중요한데 꼭 짬낮은 애들중에 조절못하고 마시다가 토싸서 새벽 늦게까지 안들키고 치우느라 전전긍긍한적도 있고ㅋㅋㅋㅋ
막걸리 맥주 소주 안가리고 다먹었었는데 진짜 전역 몇달남기고 이러는것도 재밌었다.

혹시 군대에서 몰래 술마셔본친구들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