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상의 변화를 보인 건, 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 시(이때가 러시아가 제일 많이 점유한 때임), 22년 3월->4월 북부 러시아군 철수, 22년 8월->9월 우크라이나의 하르키우 탈환, 9월->11월 우크라이나의 북부 헤르손 탈환... 그 외는 미미한 변화임. 우크라이나 대공세가 끝난 후 작년 10월부터 금년 7월말까지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 면적은 770제곱킬로미터가량, 60만 제곱킬로미터가량 되는 우크라이나 영토의 0.1%를 약간 넘는 수준임.
익명(guts7709)2024-09-02 13:19
답글
수백년 후에 세계의 전쟁사를 다룬 교과서에는(그냥 역사 교과서면 우러전 자체가 1줄로 끝나거나 언급 없을 가능성이 높고) 22년말부터 지금까지 전황이 교착상태라는 4음절로 정리되거나 아예 언급조차 안 될 가능성도 있음. 이 시기가 언급이 된다면 가짜뉴스나 정보공작의 영향, 드론의 등장에 관련된 거나 나오겠지.
익명(guts7709)2024-09-02 13:26
크루스크는 티라도 나는데 ㅋㅋㅋ
응딩이흔드르라(lshl5569)2024-09-02 15:49
뭔차이 있나 한참 찾았내...
익명(sleepy0825)2024-09-02 17:10
반대로 저 좁쌀만한 곳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한테서 되찾는 데도 1년 걸렸다는 걸 생각하자
저거 뺏기면 절대 우크라이나에게 타격 적은 게 아님
저 좁쌀만한 곳에 좆시아가 20만 마리가 쑤셔 넣었으니 시발.. 그래도 돋보기까진 필요 없을 정도로 돌출부 하난 보이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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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토의 비결 ㄷㄷㄷㄷㄷㄷㄷ
시간도 없는데 엘리전 양상 더 뚜렷해질듯
글 지워라
안타깝지만 이젠 진짜 시간문제인듯
100년 뒤
4만년쯤 되면 가능할듯
ㅋㅋㅋㅋ - dc App
뭐가 바뀐거지;; 그래도 방심은 안되는게 뭔가 요충지 같은거 뚫리면 쫙 뚫릴수도
그리고 눈을 들어서 쿠르스크 쪽을 봅시다 ㅋㅋㅋ
둘다 본진 버리고 적 수도를 향해서만 달려서 키예프 푸틴-모스크바 젤렌스키 찍어줘라
최후의 (일격) 준비
우크라이나가 2차 방어선을 준비해 두었길
진짜 놀라운건 저 점령면적이 남한면적보다 쪼끔 더 크단거임. 진짜 땅이 존나 큼
이새끼들 둘다 땅이 너무 넓어서 처먹었네 진격했네 암만 떠들어대도 막상 지도 펼쳐보면 티가안남
ㄹㅇㅋㅋ - dc App
쿠르스키는 눈에 띄는데
https://x.com/War_Mapper/status/1819133598961922100
<--22년 2월부터 24년 7월까지 우크라이나 영토 점유율 그래프
1% 이상의 변화를 보인 건, 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 시(이때가 러시아가 제일 많이 점유한 때임), 22년 3월->4월 북부 러시아군 철수, 22년 8월->9월 우크라이나의 하르키우 탈환, 9월->11월 우크라이나의 북부 헤르손 탈환... 그 외는 미미한 변화임. 우크라이나 대공세가 끝난 후 작년 10월부터 금년 7월말까지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 면적은 770제곱킬로미터가량, 60만 제곱킬로미터가량 되는 우크라이나 영토의 0.1%를 약간 넘는 수준임.
수백년 후에 세계의 전쟁사를 다룬 교과서에는(그냥 역사 교과서면 우러전 자체가 1줄로 끝나거나 언급 없을 가능성이 높고) 22년말부터 지금까지 전황이 교착상태라는 4음절로 정리되거나 아예 언급조차 안 될 가능성도 있음. 이 시기가 언급이 된다면 가짜뉴스나 정보공작의 영향, 드론의 등장에 관련된 거나 나오겠지.
크루스크는 티라도 나는데 ㅋㅋㅋ
뭔차이 있나 한참 찾았내...
반대로 저 좁쌀만한 곳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한테서 되찾는 데도 1년 걸렸다는 걸 생각하자 저거 뺏기면 절대 우크라이나에게 타격 적은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