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진주성 전투는 1차 때 못 이긴거 때문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지랄해서 이루어진 것임
겨울에 평양성에서 밀려나고 보급 거덜나서 서울 버리고 부산으로 빠지는 상황에서 복수전 + 명나라와의 협상 카드로 진주성을 공격한거지
그러니 진주성을 함락시켰어도 더 진격하기 어려웠고 실제로도 구례나 곡성, 남원을 공격했다가 조선군이랑 명나라군이 오니까 물러났음
익명(124.51)2024-09-02 02:03
답글
음? 전라도 곡창 싹 털어서 가지 않았음?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익명(1.225)2024-09-02 02:10
답글
2차 진주성 전투는 7월달이라서 털어갈려고 해도 털게 없었음
칠천량 전투 후에는 왜군이 전라도 털고 다닌거 맞음
근데 전주, 남원 찍으면서 1달 가량 털고선 충청도로 올라오니까 이미 명나라군이 천안 부근에 전개된 상황이었지
그 다음에 명량에서 털리니까 답 안나온다고 물러난거고..
칠천량후 명량전까지 전라도 쑥대밭 됐는데??? 뭔 소리야?
쑥대밭인데 조선수군은 어떻게 정박해? - dc App
충청도까지 튀었자너
2차 진주성 전투는 1차 때 못 이긴거 때문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지랄해서 이루어진 것임 겨울에 평양성에서 밀려나고 보급 거덜나서 서울 버리고 부산으로 빠지는 상황에서 복수전 + 명나라와의 협상 카드로 진주성을 공격한거지 그러니 진주성을 함락시켰어도 더 진격하기 어려웠고 실제로도 구례나 곡성, 남원을 공격했다가 조선군이랑 명나라군이 오니까 물러났음
음? 전라도 곡창 싹 털어서 가지 않았음?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2차 진주성 전투는 7월달이라서 털어갈려고 해도 털게 없었음 칠천량 전투 후에는 왜군이 전라도 털고 다닌거 맞음 근데 전주, 남원 찍으면서 1달 가량 털고선 충청도로 올라오니까 이미 명나라군이 천안 부근에 전개된 상황이었지 그 다음에 명량에서 털리니까 답 안나온다고 물러난거고..
일본놈들은 왜 대륙 진출한다고 남의 나라를 작살내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