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정치사 좋아해서 관련 다큐나 영상자료, 정보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나치를 보면 군부쪽은 열심히 쌈질하는 애들이니깐 제외하고
수뇌부를 보면
괴링은 맛이 점점 가긴 했지만 나치 초기 행정력 보면 능력치는 준수한거 같고 본인이 공군 수장이라 신경을 많이 쓰는게 보임
괴벨스는 뭐 열심히 선전활동 하고 성공적이었잔
근데 힘러 이새끼는 대체 하는게 머임? 반제 회의도 하이드리히가 들어가서 집행하고. 그 큰 집단 대가리라기엔 아무것도 보여준게 없는거 같은데 오컬트 덕질이랑 전쟁 말 사령관 잠깐 맡고 말아먹고. 이새끼가 ㄹㅇ 무능력자 아님?
보어만도 지 권력을 위해 지랄해서 그렇지 히틀러 자산 관리에 명령 전달 등 업무 보면 머리가 상당히 좋아보이는데
관련해서 볼 수록 힘러 이새끼는 어떤 능력으로 거기 있는지 모르겠음. 그 위치에서도 뭘 보여줬는지도 모르겠고
나치친위대 키웠잖
행정력은 ㄱㅊ다고 봐야하나
ㅇㅇ 괴링에게 게슈타포 이어받고 독일내 경찰병력 다 지휘함 히틀러가 힘러 밀어준것도 있고
ㅇㅎ 하이드리히가 능력자고 거기 업혀간다고 난 봐서 그랬음
이 새끼 이거 뷰갤하는 새끼네ㅋㅋㅋ
끊은지 오래라...
히틀러의 문고리3인방 역할이었달까
히틀러 개인의 정권과 권력 그 자체를 유지시킴
용인술이나 고위공직자로서의 행정력은 보면 꽤 괜찮았던걸로 보이는데 그 능력으로 벌인 짓이 학살이라 문제지 그거 반대로 보면 적대국의 맨파워 2천만명을 관리했다는거거든
아 행정력은 ㄱㅊ햇나보네 자꾸 팔수록 오컬트 쳐빨아서 삽질하고 뭐 개좆같은 계획 보면 힘러가 낸거라 무능력자인줄 알았노
사실 이걸 행정력이라고 해도 될지는 모르겠음 능력이 있으면 살인공장에 들어갈 행정력이 아까워서 그런 짓 안 했을거 같기도 하거든 그 짓거리가 독일 전시 운영에 준 악영향이 워낙 지대한지라...
애초에 목적이 그거였으니 목적부합하게 행정을 했으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