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모택동이랑 시진핑은 그거에 해당하는거 같음

멍청한데 부지런함

그리고 그 삽질로 중국이 패권국가가 될 수 있는 길을 둘 다 스스로 조져놨다는게 참


후진타오같은 성향의 지도자가 시진핑 대신 집권했다면 지금 중국이 더 무서웠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