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무쓸모가 돼서 안 쓰게 된 체계들이 많이 있잖아
중장기병이나 돌팔매나 공성충차나
물론 후신 격이네 뭐네 하긴 하는데
그 체계만 놓고 보면 명백히 쓸모 없어져서 도태된 거지 뭐
너의투쟁(ddgrjjhs1234)2024-09-02 17:16
사람들이 보통 단순화시켜서 어느 시점에서 바로 퇴출이라는 식으로 극단회시켜서 말하거나 이해해서 입싸움이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실제로는 개량이 되거나 임무가 바뀌는 식으로 적응되다가 정말 더 노력 대비 필요가 없어지고 대체재가 나오면 완전히 사라짐
지금의 전차를 예로 들면 모종의 장갑차가 필요한 것은 맞는데, 전차 잡으려면 전차가 필요하다는 시각이 좀 줄어든건 맞는거 같고,
이전 보다 색적이나 유도 능력이 너무 높아져서 고가에 찾기 쉬운 고가치 타겟이 되는 것 보다는 분산하는 형태로 바뀌는 것 같음
그리고 IFV는 오히려 더 크고 단단해지는 것 같음. 둘 사의 경계선이 좀 모호해져 간다랄까?
ㅇㅇ 1(121.66)2024-09-02 17:29
좀 다른 얘기인데,
전혀 다른 얘기지만 지금 NGAD 비용 때문에 켄달 국방장관이이 계획 재검토 얘기하니까
B-21이 생각보다 공대공 임무 잘하지 않을까라는 말도 나옴
6세대 전투기 핵심 개념 중 하나가 MUM-T인데, 폭격기가 통제하건 전투기가 통제하건 큰 상관 없고
BVR에 제일 중요한 항전은 꿀릴 것 없고 요즘 중요한 항속거리도 더 좋을거니까
무기체계가 발전하면 범용성이 늘어나서 임무가 제한적인 체계를 흡수통합해가는 과정은 흔한 듯
6세대 전투기 안만든다는 말은 아니고 ㅇㅇ
저 아준은 무용할려고 저리 꾸민거냐 - dc App
일단 ‘무용’ 하긴 함...
아직 준비가 안된 전차
실제로 무쓸모가 돼서 안 쓰게 된 체계들이 많이 있잖아 중장기병이나 돌팔매나 공성충차나 물론 후신 격이네 뭐네 하긴 하는데 그 체계만 놓고 보면 명백히 쓸모 없어져서 도태된 거지 뭐
사람들이 보통 단순화시켜서 어느 시점에서 바로 퇴출이라는 식으로 극단회시켜서 말하거나 이해해서 입싸움이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실제로는 개량이 되거나 임무가 바뀌는 식으로 적응되다가 정말 더 노력 대비 필요가 없어지고 대체재가 나오면 완전히 사라짐 지금의 전차를 예로 들면 모종의 장갑차가 필요한 것은 맞는데, 전차 잡으려면 전차가 필요하다는 시각이 좀 줄어든건 맞는거 같고, 이전 보다 색적이나 유도 능력이 너무 높아져서 고가에 찾기 쉬운 고가치 타겟이 되는 것 보다는 분산하는 형태로 바뀌는 것 같음 그리고 IFV는 오히려 더 크고 단단해지는 것 같음. 둘 사의 경계선이 좀 모호해져 간다랄까?
좀 다른 얘기인데, 전혀 다른 얘기지만 지금 NGAD 비용 때문에 켄달 국방장관이이 계획 재검토 얘기하니까 B-21이 생각보다 공대공 임무 잘하지 않을까라는 말도 나옴 6세대 전투기 핵심 개념 중 하나가 MUM-T인데, 폭격기가 통제하건 전투기가 통제하건 큰 상관 없고 BVR에 제일 중요한 항전은 꿀릴 것 없고 요즘 중요한 항속거리도 더 좋을거니까 무기체계가 발전하면 범용성이 늘어나서 임무가 제한적인 체계를 흡수통합해가는 과정은 흔한 듯 6세대 전투기 안만든다는 말은 아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