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25476?sid=101
"손떨림 없이 24시간 근무"…'20년차 베테랑' 대신한 용접로봇용접은 선박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작업으로 꼽힌다. 거친 바다를 20~30년 달려야 하는 만큼 어디 하나 빈틈이 있으면 큰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서다. “용접은 배 만드는 일의 시작이자 끝”이란 말이 생긴 이유n.news.naver.com배 만들때 평판 블록, 곡 블록 다 로봇이 지지는 중.
보통 LNG운반선이 195개 블록을 이어 붙여 만드는데, 이 중 75개가 곡블록.
곡블록이 배의 핵심이라는데 곡블록 철판 양쪽끝 20mm 부분은 여전히 사람이 하지만
이것도 연말까지 해결할거라고;;;
이미 실내 자동화율이 50%인데 양쪽 끝 용접만 해결하면 70%까지 확 뜀.
또한 용접 품질도 로봇이 더 나은데
사람이 용접하면 용접기 무게와 덥거나 추울때 주변 온도 때문에 컨디션 저하로
용접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로봇은 그런거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고 함.
사람이 용접하는것보다 2분 더 걸리지만
로봇은 24시간 휴식 없이 굴릴 수 있으니 효율 엄청 올라가긴 한듯.
케이블 끌고 다니면서 배선은 뭐.. 사람이 해야할지도...?
그리고 중국도 지금 배 만들때 로봇에 몰빵치고 있다고 ㄷㄷ..
로봇도 휴식안하면 정비소요 늘어나서 나중에 정지하면서 안쉰만큼 비용이랑 멘터넌스 시간 더 땡겨먹는다
현재 자동화 설비들도 장비 가동률 80% 이상으로 올리면 메인트들부터 씨발씨발함
의외의 사실 금속은 단백질보다 오래 못버틴다 - dc App
이유는 윗분이 적어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