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도 포기한 에머슨 들고간거 부터가
풍산이 30×170mm ahead탄을 전시하긴 했는데
글게 대체 왜 그탄을..
비호 개발이 80년대 중후반이니까 그 후로 30년을 더 썼음 그 사이에 비호 배치를 못한게 문제지
십년째 고려중인듯 한데
그말 밀덕질하면서 몇번들었나 모르겠다
CIWS-II도 검토한다는거지 개량확정된 것도 아님 애초에 AHEAD 적용하려면 포를 바꿔야 하는거라서 현실적으로 그냥 새로 만드는거지
정확히는 먼저 CIWS-II를 만들고 완성되자마자 바로 개량한다고 그리고 포가 문제가 아니라 신관에 정보입력하는 센서 다는게 문제아님?
그 센서를 개틀링 포신에 어떻게 달려고? 글고 함정용은 35mm AHEAD 쓰고 이것도 위력 문제로 이중 급탄 기구로 철갑탄이랑 같이 씀 근데 CIWS-II가 골키퍼 따라가니까 그런 것도 없음
https://www.dapa.go.kr/dapa/na/ntt/selectNttInfo.do?bbsId=326&nttSn=48523&menuId=678일단방사청에선 이렇다고함
그 이야기 10년전부터 들었음ㅋㅋㅋㅋ
이번엔 과연?
해군도 포기한 에머슨 들고간거 부터가
풍산이 30×170mm ahead탄을 전시하긴 했는데
글게 대체 왜 그탄을..
비호 개발이 80년대 중후반이니까 그 후로 30년을 더 썼음 그 사이에 비호 배치를 못한게 문제지
십년째 고려중인듯 한데
그말 밀덕질하면서 몇번들었나 모르겠다
CIWS-II도 검토한다는거지 개량확정된 것도 아님 애초에 AHEAD 적용하려면 포를 바꿔야 하는거라서 현실적으로 그냥 새로 만드는거지
정확히는 먼저 CIWS-II를 만들고 완성되자마자 바로 개량한다고 그리고 포가 문제가 아니라 신관에 정보입력하는 센서 다는게 문제아님?
그 센서를 개틀링 포신에 어떻게 달려고? 글고 함정용은 35mm AHEAD 쓰고 이것도 위력 문제로 이중 급탄 기구로 철갑탄이랑 같이 씀 근데 CIWS-II가 골키퍼 따라가니까 그런 것도 없음
https://www.dapa.go.kr/dapa/na/ntt/selectNttInfo.do?bbsId=326&nttSn=48523&menuId=678
일단
방사청에선 이렇다고함
그 이야기 10년전부터 들었음ㅋㅋㅋㅋ
이번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