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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관련 논문을 찾아본건 아니라 걍 뇌피셜인데

히틀러 스탈린 모두 매우 불리한 전선에서도 수도를 떠나지 않음. 히틀러는 함락 직전까지 베를린에 있었고 스탈린 또한 측근들 죄다 먼저 기차 태워보내고 자기는 모스크바에 남음. 

수도함락=패전은 아니지만 그 상징적 의미가 크다는걸 볼 때 자신의 도망은 국가의 몰락으로 생각한 거 아닐까 싶음. 

히틀러가 죽을 때 독일 인프라 다 부수라는 네로 명령이 자기가 없는 독일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봄. 

스탈린은 아들 바실리 스탈린한테 스탈린이란 이름은 소련 국가 그 자체라고 하고 재산은 졷도 없이 권력만을 추구했음을 볼 때 자신이 곧 소련이라고 여긴거 아닐까 생각함. 

그 당시 해당 국가에서 이 둘의 위상을 생각해봤을때 충분히 스스로를 국가라고 여길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뻘소리 좀 적어봄 니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