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익 직사영상이 알고리즘에 떠서 보고 있는데 여러가지 주목할만한 점을 발견함
주퇴복좌기가 고장나 한번 바꿈 ㅋㅋ
원래 풍익은 공장출고때 포까지 도색해서 나오는데
영상에 나오는 풍익은 주퇴복좌기가 고장나서 교체함
A쪽에는 질소가스를 B에는 주퇴유를 넣는데
A와B사이를 막아주는 판막이가 무슨 이유로 고장나면 저걸 통으로 교체함
저걸 교체할려면 크레인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일반 대대급에서는 교체 못하고 정비대로 보냄
포신보니 1980년대에 생산한 m2a2인데 벌써 고장났네
군장걸이 없는 초기형 풍익이고
탄로트는 미군꺼네
- dc official App
히엑 포신보고 몇년도인지 맞추다니 풍믈리에냐구
105mm은 간단함 포신 끝에 둥근링 같은것이 없으면 m2a1 1942~1953 초반 미국생산분, 사진처럼 있으면 m2a2 1980년대 국내 생산분 - dc App
간?단 - dc App
포물리에 ㄷㄷ
2차세계대전 때 쓰던 무긴가요 ?
네 - dc App
견인포를 트럭위에 단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지
M2A2가 자동방열에 자체 사통도 딸려있는포였음? ㅋㅋ
이정도면 105mm 근처에도 안가보고 떠드는듯. - dc App
재활용 한다고 나온 물건이니 뭐..
40년 지났으면 고장날만하지ㅋㅋㅋㅋㅋ
킹치만 1941년산은 고장이 안났는걸 - dc App
War Proven
졸라 많이 연습해대서 고장났을거라는 생각도 해봄
궁금) 직사 훈련 하는건 좋은데, 난 포대복무할 때 직사는 최후의 수단이고 후방에서 지원사격하는 포대에게 적이 들이닥쳤단 얘기라 절망적인 상황이란 말 이라고 들었거든 그런 상황 말고 전략적으로 직사를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 뭐가 있을까나?
전략적으로는 모르겠고 Stuh 42처럼 돌격곡사포 밖에 딱히 생각이 안남
갑작스러운 적 특작부대 출현 이런상황 상정한거 아닐까
직사하는 근거리가 전략적일지는 ㅋㅋ 마침 전차나 ATGM이나 보병로켓이 없는데 적이 포진한 토치카같은 거 직사로 부수기? 이란 건 2머전때도 종종 했음
어지간해선 배운대로 ㅈ된 상황 밖에 없음
2차대전 독일군처럼 대전차포 매복하듯 활용
뭐든 다 최악의 상황이라는 얘기네...
반대로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최대한의 화력을 경제적으로 쏟아부을때 쓸수있지 않을까? 건물 안쪽으로 고폭탄 쑤셔박고 싶을때
태평양전쟁에서는 미군과 일본군 교전거리가 짧고 지형때문에 견인포는 직사로도 사용한 적이 있더러 밀림에선 소구경야포나 소구경박격포는 싸일도 안먹혀서 전차도 셔먼데려다 박기도 했다고 하고 동굴진지나 강화진지는 14인치 전함포탄도 정통으로 안 맞으면 버티기도 해서
한국에 이런 포박이들이 있다니 포방부의 미래가 밝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