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공히
거세게 드론공방전이 치열한데


병력 갈아넣으면서
러샤가 밀고있는 공세종말점이 막혀서
위아래로만 시나브로 진출중인데
이마저도 부분적으로 우크라가 탈환을 반복하는 형국이네

11월까지 금방인데
병력 몇만을 수일만에  고기방패로 갈아넣을게 아닌 이상,
현실적으로 시일이 너무 촉박하기도 하고

푸틴이 미친 짓하고 밀어넣지 않는 이상
내년까지 고착화될 거 같네

쿠르스크 진출한게 ㄹㅇ 낫지싶은
여기서 최대한 축수질해보고 겨울을 나면 베스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