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공히
거세게 드론공방전이 치열한데
병력 갈아넣으면서
러샤가 밀고있는 공세종말점이 막혀서
위아래로만 시나브로 진출중인데
이마저도 부분적으로 우크라가 탈환을 반복하는 형국이네
11월까지 금방인데
병력 몇만을 수일만에 고기방패로 갈아넣을게 아닌 이상,
현실적으로 시일이 너무 촉박하기도 하고
푸틴이 미친 짓하고 밀어넣지 않는 이상
내년까지 고착화될 거 같네
쿠르스크 진출한게 ㄹㅇ 낫지싶은
여기서 최대한 축수질해보고 겨울을 나면 베스트인듯
거세게 드론공방전이 치열한데
병력 갈아넣으면서
러샤가 밀고있는 공세종말점이 막혀서
위아래로만 시나브로 진출중인데
이마저도 부분적으로 우크라가 탈환을 반복하는 형국이네
11월까지 금방인데
병력 몇만을 수일만에 고기방패로 갈아넣을게 아닌 이상,
현실적으로 시일이 너무 촉박하기도 하고
푸틴이 미친 짓하고 밀어넣지 않는 이상
내년까지 고착화될 거 같네
쿠르스크 진출한게 ㄹㅇ 낫지싶은
여기서 최대한 축수질해보고 겨울을 나면 베스트인듯
그런거면 다행인데, 자꾸 우크라이나 쪽에서도 위기라는 발언이 나오니 이게 그냥 평소에 하던 지원 필요하다라는 간접적인 호소인지 진짜로 위기인건지 잘 모르겠다 행여 위기라고 해도 당장 키이우 점령 이런건 절대 아니겠지만 11이건 언제건 기후 때문에 공세나 회복 불가능하게 되는 시점 전에 방어 불리한 지형 때문에 멀리 밀려나거나 하면 안될텐데
푸틴이 미친척하고 올해말까지 갈아넣을것임 독재자 국민이 지지해주는 이유가 유능해서인데 그 이미지에 타격 가는 순간 권력 기반에 금가는거 한순간이라 ㅇㅇ 물론 이건 최악의 패착이 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