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누적된 기갑 전력 손실이 상당함
보면 동부에서 터져나가는 탱크 보면 땡칠이도 아니고 다 떼육이 기반이더라
드론에 터져나가도 결국 공세에는 기갑이 필요한데 박물관에 전시될 치장물자 벅벅 긁어모아 다 투입하고 있는데도 신통찮은 전과 못 올리고 있음
20만이라고 해도 다 고기방패 우라돌격 시킬것도 아니고
보면 동부에서 터져나가는 탱크 보면 땡칠이도 아니고 다 떼육이 기반이더라
드론에 터져나가도 결국 공세에는 기갑이 필요한데 박물관에 전시될 치장물자 벅벅 긁어모아 다 투입하고 있는데도 신통찮은 전과 못 올리고 있음
20만이라고 해도 다 고기방패 우라돌격 시킬것도 아니고
근데 아직도 터질거 반이상 남은게 문제
근대 전차도 신규생산도 있을껄? - dc App
신규생산량은 개좆같이 적음
터지는양을 따라잡거나 완화시키기엔 턱없이 모자란데 총량이 개많은게 문제임
그정도 물량이 남아있다한들 러시아군은 한점돌파를 위해 축차투입이라는 전술을 쓰고있어서 아무리 구식탱크까지 끌고오고 승무원을 어찌저찌 구해도 각개격파 당하는건 매한가지라 의미없음. 전쟁초부터 전황보고 있었으면 더더욱 잘알거임 - dc App
글킨한데 우크라도 포탄 부족하고 드론이랑 하이마스 명중률이 점점 전자전땜에 효율이 떨어지고 있긴 마찬가지라 낙관적이진 않은듯. 뭣보다 병력열세라서 자꾸 일점돌파를 허용하는 전선이 많아지는게 최대 문제임
신규생산 절대적 양은 적은데 걔네 전부 90M이라 뭐 무시할 정도는 아님. - dc App
재블린 선에서 컷이지 하이마스까지 필요하지도 않음 10월까지 유의미한 성과 못 내면 푸틴 닥달에 무리한 공세 펼치다가 죄다 동부전선 비료로 전락함
러시아군도 포크롭스크 방면에 사활을거는 선택을 했기때문에 오히려 다른 전선에서의 공세강도가 떨어졌거나 소강상태가 되었음. 우크라이나군은 포크롭스크 방어가 힘든 상황이지만 여기서 축차투입하는 기갑전력을 최대한 격퇴하며 피해를 누적시키는데 성공하게 된다면 러시아군 입장에선 유리한 상황에서 가장 좋은 패를 걸었다가 한순간에 잃는거나 다름없게됨. 앞으로의 포크롭스크 전투 향방이 매우 중요해짐. - dc App
ㅇㅇ 기갑을 무조건 밀어넣는게 교과서이니 그정도 희생을 하다보면 손실이 클수 밖에 없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