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통계에 잡히는 폭행, 가혹행위 건수 자체는 휴대전화 도입 전이랑 거의 비슷함. 근데 이건 통계의 함정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예전같았으면 집합 걸어서 싸대기 한 번 갈겼을 새끼들이
휴대폰 찌르는 거 눈치 봐서 존나게 줄어들었고
반대로 옛날같았으면 '보안' 하고 넘어갔을 일들 폰으로 다 꼰질러서
+- 상계된 거라고 보는 게 맞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