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뽕방지부적: 푸틴 개새끼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1163230이라크 주둔 미군, 양민 학살 영상 공개<앵커 멘트> 이라크 주둔 미군의 양민학살파문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또다른 민간인 11명을 학살했다...news.kbs.co.kr
미군의 의한 양민학살 의혹이 또 제기됐습니다.
포화로 무너져 내린 민가 주변에 시신이 흩어져 있습니다.
차량뿐만아니라 집안 곳곳에서도, 총격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녹취>존 심슨(BBC 국제뉴스 편집자) : "숨진 어린이와 아기의 모습을 보면 총상을 입고 숨진 듯 합니다."
하지만 사건에 대한 보고는 엇갈립니다.
미군은 알카에다 후원자가 그 집을 방문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맹렬한 포화를 퍼부었으며 결국 건물이 무너져 알카에다 용의자를 포함한 4명이 숨졌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라크 군은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미군이 집안으로 들어갔고 고의로 11명을 총격해 숨졌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사망자 11명가운데 9명은 어린이와 여성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윌리엄 칼드월(다국적군 대변인) : "의혹을 철저히 조사할 것이며 범죄 행위자는 처벌받을 것입니다."
지난해 11월 이라크 하디타 마을에서 일어난 20여 명 양민학살.
지난주 발생한 임산부 무차별 총격에 이어, 이샤키 지역 학살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이라크 인의 반미감정은 극에 달하고 있고 세계 평화를 내세운 미국 부시 행정부의 전쟁명분은 갈수록 퇴색되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m.khan.co.kr/world/america/article/201303202215205/amp[미국 이라크 침공 10년]전쟁은 무얼 남겼나2003년 1월18일, 영하 7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 속에서 미국 워싱턴의 의회의사당 앞에 수만명이 모여 ‘전쟁 반대’를 외쳤다. 미국을 ‘깡패 국가’라 부른 것은 북한도 이...www.google.com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지 20일로 10년이 됐다. 그 10년 동안 이라크인들은 전쟁·테러·내전에 죽어나갔고, 미국은 빚더미에 앉았다. 세계는 분열됐고, 중동엔 격변이 왔다. 평가는 냉혹하다. 미국이 ‘이라크 자유작전’이라 이름붙인 이라크전은 ‘하지 말았어야 할 전쟁, 실패한 전쟁’이었다.
https://youtube.com/v/lrnaqpkBmOA?si=cqs9QrEHRB2NpID_George W Bush says Iraq invasion unjustified in speech gaffe: 'I mean Ukraine'Former president George W Bush has made a significant slip of the tongue, criticising 'the decision of one man to launch a wholly unjustified and brutal inva...youtube.com
"한 사람의 결정으로 완전히 부당하고 잔인한 이라크 침공이 개시되었습니다."
"아 우크라이나 말입니다. (작게) 이라크도 그렇지만요."
책임자 조지 W. 부시 본인 발언
애시당초 미국은 icc 탈퇴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