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과 명장이 공군 부대 안에 빵집을 열었다. 당연히 맛집이라 장사가 잘 되었다.
그런데 일주일쯤 지나니 병사들이 오지 않는다.
가끔 간부들이랑 민간인 몇 명만 들리는.
사장이 지나가는 병사 붙잡고 묻는다.
"저기요, 아저씨. 저희 빵집을 왜 다들 안 오는건가요? 맛이 없나요?"
"아뇨, 저희 편대장님이 병사들은 이용하지 말래요. 간부 및 직계 가족만 이용하는 곳이래요."
말도 안 되는 억지에 어이가 없는 사장.
확인사살로 남의 가게 앞에다가 "병사 이용 금지"
파리 날려서 누적되는 적자에 폐업
ㅋㅋㅋ
그런데 일주일쯤 지나니 병사들이 오지 않는다.
가끔 간부들이랑 민간인 몇 명만 들리는.
사장이 지나가는 병사 붙잡고 묻는다.
"저기요, 아저씨. 저희 빵집을 왜 다들 안 오는건가요? 맛이 없나요?"
"아뇨, 저희 편대장님이 병사들은 이용하지 말래요. 간부 및 직계 가족만 이용하는 곳이래요."
말도 안 되는 억지에 어이가 없는 사장.
확인사살로 남의 가게 앞에다가 "병사 이용 금지"
파리 날려서 누적되는 적자에 폐업
ㅋㅋㅋ
그놈의 병사이용금지는 비행단 출장갈때마다 보면서 가장 이해안가는 부분이긴했음
불취식땜그런건가
ㄴ군가족들이 병들 바글거리는거 불편하고 지들 빵 먹을 자리 부족하시다는게 이유였음 - dc App
저거 심지어 처음엔 '병만 이용 제한하는건 계약위반이고 영업방해'라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판단하니까 그냥 관사구역이니까 병은 꺼지라고 표지판 세운거 - dc App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이거는 제과점 주인이 사전에 병 이용못한다는 고지 못받았으면 비행장 고소해서 돈뜯어낼 수 있는 사안 아님?
지금은 부대시설 다 이용 가능하지 않음? 울 부대만 그랬던건가
명장은 아니고 파리바게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