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정찰위성도 없던 625때처럼 아무런 예측도 준비도 못한 상태에서 기습당하는 형태의 전면전은 요즘엔 있을수 없는일 아님?
적어도 최고위급 인사들은 전쟁 몇달전, 고위급 군인들은 한달전, 민간인들도 일주일 전에는 전쟁 나는거 다 알수밖에 없을텐데
진짜 아무 영문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북한이 포격을 해서 비상방송이 시작되는 형태의 전쟁이 현대전에서 있을수가 있나??
난 아무리 생각해도 준비태세 한다고 하루에 몇번씩 짐을 쌌다가 풀었다 하는건 걍 뻘짓거리로 밖에 안보임
괜히 병사들이 제일 싫어하는 훈련 1순위에 꼽히는게 아님
애초에 전면전이 시작되기 며칠전에 막사 다 비울텐데. 지금과같은 타임어택 식의 전준태는 걍 뻘짓거리라고 봄
연평도 잊음? 갱도 열고 포쏘면 씨발 대응 좆빠짐
연평도는 특수한 곳이고....현실은 모든 야전부대에서 뻘짓거리와 유사한 전준태를 하고있는게 현실임
연평도 말고도 휴전선에 포병 싹깔려 있는데??? 씨발 준비하고 기동하는 훈련 좆빠지게 시켜야지
실전은 훈련처럼 하는거야
전준태 안하면 그며칠전에 준비하는것도 한세월 걸릴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