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없이 이기는 것이 최선이다.


국군의 날 행사로 국민들이 국군의 역할에 대해 한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자주국방의 수준이 높다는 걸 인식시킬 수 있으면,


그게 군대의 명예고, 싸우지 않고 이기는 첫번째 길이다.


명예도 없고, 자부심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행사도 안하고, 보여주기도 안하는 군대는 가장 중요한 걸 망각하는거고,

행사 자꾸 까내리는 군붕이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자들이거나, 어떤 숨은 의도가 있는 자들이다.